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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00:22:18
채훈
괴로워하며, 자기를 근심하며 두려워하는 시간이 또 반은 될 것이다.
이성이 없는 운명, 혹은 숙명을 믿는 것이다.
진정한 용기란, 모든 세상사람 앞에서 행할 수 있는 일을 아무도 안보는 데서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