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소개

백두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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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    장:  캠프장 김창원·염재동(오지트레킹전문가)
    주    제:  2018 새해 출격! 백두산의 특급 정기가 그리운 당신에게
    기    간:  2017년 12월 30일(토)~2018년 1월 2일(화), 3박4일
    참가비:  참가자 20명 기준으로 120만원(모든 단체 비용 포함,비자비 포함, NO-TIP, NO-OPTION, NO-SHOPPING)

강의계획

2018 새해 출격! 백두산의 특급 정기가 그리운 당신에게
2018년 1월 1일 백두산 새해맞이

 

2018년 첫날.
천지가 온통 눈 덮인 순백의 백두산에서 새해를 시작하세요^^

 

2017년 12월 30일(토) 아침 일찍, 홀연히 백두산으로 떠납니다. 인천공항에서 중국 장춘(長春)공항으로 향합니다. 이날 저녁, 백두산 아래 첫 동네 이도백하에 도착합니다. 백두산 기슭의 따뜻한 숙소에서 백두의 신령한 하룻밤을 느끼면서 밤하늘 가득한 별들과 함께 나만의 추억을 만듭니다.

 


▲눈 덮여 더욱 신령한 백두산 Ⓒ백두산캠프

 

다음날, 올해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아침 일찍 백두산 서백두(서파)로 출발합니다. 서백두 산문 입장 후 셔틀버스와 설상차로 약 9부 능선의 조·중5호경계비 주차장까지 오릅니다. 여기서 30분쯤 걸어 오르면 조·중5호경계비(2,373m)에 도착합니다. 드디어 백두산의 눈덮인 천지와 함께, 장군봉(2,749m), 천문봉(2,670m), 용문봉(2,595m) 등 장엄한 준봉들과 드넓은 백두산 자연림을 조망합니다. 아울러 파란만장했던 한 해를 훌훌 날려 보내며 송구영신(送舊迎新)합니다. 하산 후 쌍제자하, 금강대협곡 등 백두산 화산폭발이 남긴 신묘한 풍경들을 감상하고, 다시 이도백하로 돌아와 따뜻한 발마사지로 피로를 풀며 올해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2018년, 새해 희망을 담는다. Ⓒ백두산캠프

 

드디어 새해 1월 1일, 백두산 북백두(북파)에 오릅니다. 특수 설상차가 말끔히 치워놓은 눈길을 따라 지프를 타고 백두산 북백두 천문봉주차장까지 오릅니다. 여기서 20분쯤 걸어 오르면 바로 백두산 정상(천문봉. 2,670m), 하늘과 맞닿은 아득한 곳에 어느새 신령스런 내가 서 있습니다. 온몸과 마음속에 백두산의 장엄한 기운이 가득 차면서, 새해를 맞는 나는 불현듯 깊은 영혼 속에 변화를 느끼며, 그렇지! 새해엔 모든 일이 술술 풀려나갈 것만 같습니다^^

 

천지가 온통 눈으로 뒤덮인 가운데 백두산의 장엄한 봉우리들, 장군봉(2,749m) 망천후(2,719m) 비류봉(2,580m) 청석봉(2,662m) 백운봉(2,691m) 등과 함께 드넓은 백두산 원시림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백두산의 영험한 정기로 심신을 꽉 채운 나는 다시 지프로 내려와 백두산 온천지대와 백두(장백)폭포를 감상합니다. 백두산 온천욕 후 이도백하로, 다시 길림으로 이동, 1박 후 다음날 인천공항으로 향합니다.

 

<2018 백두산 새해맞이>의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상기 일정은 항공 및 현지 사정에 의해 조정될 수 있습니다.

 


▲<2018 백두산 새해맞이> 답사 개념도 Ⓒ백두캠프

 

2017년 12월 30일(토) 떠나 2018년 1월 2일(화) 돌아오는 3박 4일(연초 연휴)의 <2018 백두산 새해맞이>는 <백두산캠프>(캠프장 김창원/염재동, 백두산트레킹전문가)가 기획하고 마중여행사(주)가 준비·진행하며, 인문학습원이 후원합니다. 참가비는 120만원(참가인원 20명 기준, 모든 단체 비용, 비자비 포함, NO-TIP, NO-OPTION, NO-SHOPPING)이며 참가문의 및 신청은 마중여행사(주) 02-730-2270 정상준 담당자(judy4@naver.com)에게, 빠른 답변은 010-3351-6738 김창원 캠프장(kimcwman@naver.com)에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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